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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9개학교 교육환경개선 '약 27억 9천만원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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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광규 기자
기사입력 2019/11/20 [10:09]

▲ 구룡초등학교   사진제공 = 전현희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서울 강남을)은 20일 올해 여름이후 최근까지 이어진 관내 학부모간담회를 통해 교육환경 관련 민원과 고충을 직접 청취하고, 교육부와 서울시의회 등 관계기관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함께하여 강남(을) 관내 중산고, 개일초, 왕북초, 자곡초, 구룡초, 대청초, 세명초, 대왕중, 세종고 등 총 9개학교에 약 27억 9천만원의 예산이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현희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예산으로 ▲중산고 노후 외부창호 개선, ▲개일초 화장실 전면개선, ▲왕북초 도서실 리모델링·본관 급식소 연결통로 공사, ▲자곡초 어린이놀이시설 전면 재조성, ▲구룡초 공연장 재조성, ▲대청초 교사동 내외벽 도색·꿈을담은 교실환경 개선, ▲세명초 노후도서관 리모델링·노후컴퓨터실 개선, ▲대왕중 안전휀스·그늘막설치·컴퓨터실 환경개선, ▲세종고 실내농구장· 경비실 리모델링·석면제거· 교실 및 관리실 방화문교체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공사가 진행될 전망이다.

 

전현희 의원은 “당·정과 서울시의회 등 더불어민주당이 원팀으로 함께 노력한 결과 이번 예산이 지원될 수 있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더욱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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