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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민방위 2차 보충교육 실시 및 비상소집훈련 대체 사이버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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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사입력 2019/11/21 [14:30]

  [신문고뉴스] 윤진성 기자 =영암군은 오는 28일부터 1일간 1~4년차 민방위 2차 보충교육을 실시하며 5년차 이상은 전라남도 시책사업으로 올해 처음으로 사이버 교육을 지난 10월 1일부터 1월 30일까지 2개월간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민방위교육을 6월과 10월에 실시하였으나, 영암군 11개읍면 1~4년차 지역 · 직장 · 기술지원 민방위대원 중 234명이 교육 미수료로 11. 28.에 삼호읍 내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1일간 실시한다.

영암군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끝으로 민방위대원 교육이 모두 마무리되므로 교육을 수료하지 못한 대원들은 꼭 교육을 수료 하도록 했으며 5년차 대원 역시 11. 30.까지 사이버교육을 운영하고 있어 직장인 또는 개인사업자 등이 교육 미 수료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1~4년차 대원 및 5년차 대원은 교육 수료를 위해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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