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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부경찰서 노란신호등 확대 설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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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19/11/22 [08:27]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일산동부경찰서는 올해 11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등에 대해 운전자의 신호등 시인성 증대 및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연말까지 노란신호등을 확대 설치하고 있다.

 

일산동부경찰서는 2019년 3월부터 10월까지 식사동 양일초, 장항동 한류초, 사리현동 벽제초 어린이보호구역 3개소에서 노란신호등을 시범 운영하였으며, 경찰청의 노란신호등 확대 계획에 따라 관내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이는, 경기북부 최초로 관내 모든 어린이보호구역 신호등을 노란색으로 교체하는 것으로 지자체와 협업하여 29개소(457개)에 확대 설치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보호구역을 지나가는 운전자의 주의 환기 및 시인성을 높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일산동부경찰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어린이 통학로 안전에 있어 지역적 편차를 줄이고, 보편적 안전도를 높여 관내 모든 어린이가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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