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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스튜디오콜' 출연 펭수, 글로벌 브랜드도 탐내는 '우주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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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민 기자
기사입력 2019/12/12 [15:10]

▲ 사진 / JTBC 디지털 스튜디오 룰루랄라 '스튜디오콜' 3회 장면 캡쳐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펭수'가 글로벌 치약 브랜드 '덴티스테'도 탐내는 '우주대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펭수는 JTBC 간판 웹채널 룰루랄라의 '스튜디오콜' 2회와 3회에 등장해 시나리오상 PPL을 통한 광고 모델로 등장한다. 펭수는 210cm의 거구로서 우주에서 가장 큰 입을 가진 펭귄의 양치질 장면으로 임팩트를 더했다. 만화 같은 상상 속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들은 12일(목) 저녁 7시 3회 방송에서 시청할 수 있다.

 

펭수의 등장과 함께 관심을 받고있는 '스튜디오콜'은 JTBC 디지털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새롭게 선보이는 페이크다큐 형식의 웹콘텐트로 12월 10일 저녁 7시 첫방송을 시작하였다. ‘스튜디오콜’은 무엇이든 제작하는 영상제작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리얼 제작기를 페이크다큐로 풀어낸 새로운 형식의 웹시트콤이다.

 

'대충 그냥~'하고 만든 병맛 광고가 공모전에서 수상을 하고 팬덤이 생기자 자신이 슈퍼 크리에이티브한 천재라 믿었던 조밥 감독과 그의 연인 노마진 피디가 겁없이 열정과 패기 하나만 믿고 공동창업한 '스튜디오콜'은 고군분투 캐스팅 비화, 생계형 짠내 알바, 촬영장 해프닝 등을 통해 리얼한 영상 제작사의 현실을 유쾌하게 보여준다.

 

이에 더해 '스튜디오콜'은 실제 브랜드의 광고를 결과물로 만들어 프로그램 안에 진짜 광고 결과물이 나오는 컨셉으로 시트콤의 재미에 실제 CM을 더하는 첫 번째 에피소드로 펭수가 등장한 것이다.

 

화제의 웹예능 ‘워크맨’과 ‘와썹맨’의 제작사로 알려진 JTBC 디지털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TV, OTT, 디지털 등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고 예능, 드라마는 물론 라이브 뮤직 프로그램까지 장르의 경계 없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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