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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카타르대사관 국경일 행사 신라호텔에서 성대하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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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건 기자
기사입력 2019/12/13 [14:50]

세계문화경제포럼 이성우 사무총장(좌측 첫번째)은 행사 참가를 통해서 각 국가의 대사, 공관장들과 상호 지속적으로 세계문화의 증진 방안과 문화교류를 통한 혁신안과 중소기업의 육성 방안 등을 함께 논의 하였다.  © 인터넷언론인연대



주한 카타르대사관은 12일(목) 오후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Mohamed AI Dehaimi 대사가 주관하는 국경일 행사를 치렀다.

 

이날 행사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을 비롯한 각 국가 외교 대사 외교부 관련 기관장 언론사 세계문화경제포럼 사무총장 세계중소기업연맹 사무총장 등 약 45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는 1878년 12월18일 하나의 통일된 국가가 건립된 세이크 자심 빈 모하메드 빈 타니의 건국일을 축하하기 위해서였다.

 

역사적으로 카타르와 카타르 국민은 과거에는 진주 현재는 석유와 가스 같은 천연자원의 축복을 받아왔다.

 

오늘날 카타르는 세계 최대의 LNG 수출국으로써 주도적인 생산량은 2027년까지 연간 126MMTon으로 늘리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석유생산량은 일일 750,000배럴로 두배 이상 증가했다. GDP는 24배 이상 GNP는 6배 이상 성장했다. 탄화수소까지 더해진 총 가치는 30억 달러에서 1,100억 달러로 급증했다.

 

카타르는 국제법과 UN헌장에 따라 국제평화와 안보를 공고히 하고 국제 분쟁의 평화적 해결 상호 존중 및 내정 불간섭, 국제협력, 인권 및 자결과 존중의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

 

카타르는 화해의 정치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아프가니스탄 분쟁의 해결책을 보상하기 위한 탈레반과 미국 간의 대화 주선 ▲도하 협정으로 남겨진 2008년 레바논 화해 주선 및 중재 ▲2011 수단 다르푸르 평화를 위한 도하 문서에 서명 등의 성과를 이끌어 냈다.

 

카타르 내에서 한국기업들은 도로와 고속도로 배수 및 폐수 처리, 병원, 호텔, 박물관, 항만 및 컨퍼런스 센터와 같은 주요 프로젝트 개발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세계문화경제포럼 이성우 사무총장(세계중소기업연맹 사무총장)은 행사 참가를 통해서 각 국가의 대사, 공관장들과 상호 지속적으로 세계문화의 증진 방안과 문화교류를 통한 혁신안과 중소기업의 육성 방안 등을 함께 논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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