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제천참사 2주기 상기'..."안국(安國)만들기에 주력해야"

가 -가 +

오종준 기자
기사입력 2019/12/22 [16:59]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1일 충북 제천 스포츠센타 화재사건 2주기를 맞아 문재인 정부에 "2020년에는 안전한 나라 안국(安國)만들기에 주력하라"고 촉구 했다.

활빈단은 "작은 불씨라도 안전불감증,방심 으로 시작된 불이라면 겉잡을수 없는 대형 화재로 번질 우려가 크다"며 소방관들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소방당국에 소방점검 철저를 주문했다

이어 활빈단은 크리스마스 성탄절부터 내년 정월대보름일까지 겨울철 화재예방 등 안전 하고 건강한 나라만들기 전국순회 켐페인을 벌일 계획이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새해부터 安자 지명인 안양, 안산,안성,천안,태안,진안,부안,신안, 무안,함안,안동 시군을 돌며 국태민안(國泰民安)운동에 나설 요량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신문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