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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니’ 정기연주회... 이웃과 함께 하는 행복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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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민 기자
기사입력 2020/02/13 [21:19]



어려운 계층과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알리며, 항상 긍정적이고 베푸는 삶을 살게 하는 ‘알로하 마인드’를 널리 알리는 공연이 열린다. 이와 함께 지역의 소외된 계층에 봉사 할 수 있는 발돋움을 마련 하고자 기획 됐다.

 

레이나니는 오는 3월 14일(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 에서 레이나니 제1회 정기연주회 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해당 공연의 수익금 일부는 사회적 소외계층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따뜻하고 듣기 편안함을 선사해주는 하와이언 클래식을 맛볼 수 있는 우쿨렐레, 여성들의 우아함을 보여주는 훌라, 그리고 오카리나 7개의 환상의 하모니로 들을 수 있는 클래식과 가요 오카리나 7중 주 공연까지, 다양한 장르로 개최된다.

 

해당 공연을 시작으로 매달 정기적으로 자선 공연을 진행하기 위한 계획하고 있다.

 

공연을 함께 하는 관객들에게 건강한 메시지 전달과 함께 문화 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레이나니 김양희 대표는 “하와이 문화를 알리기 위하여 많은 자선공연과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 할 예정이며, 문화 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찾아가는 이벤트를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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