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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소방서 2019년 한해 성과는 '6683' & '5705' &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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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20/02/15 [10:07]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6683’

‘5705’

‘459’

 

작년 한해 동안 고양소방서의 활동을 압축한 숫자다. 먼저 6683은 출동 숫자, 5705는 구조활동, 459는 소중한 인명을 구조한 숫자다.

 

고양소방서는 14일 지난해와 2018년을 비교하면 출동횟수와 구조활동 건수는 각각 12%, 18% 증가하고 인명구조는 13%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구 증가와 문개방, 벌집제거, 동물구조 신고의 증가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약 7천 건에 달하는 출동을 훌륭하게 수행한 원동력은 고양소방서 119구조대원 개개인의 능력과 팀웍 덕분이라고 밝혔다.

 

고양소방서 119구조대는 작년 한 해 경기도 전체 12명의 라이프세이버수상자 중 9명을 배출했다.

 

특히 이수윤, 김창수 구조팀장이 나란히 2019년 최우수 대원으로 선정되어 고양소방서 119구조대의 역량을 입증했다.

 

서은석 고양소방서장은 올해도 재난현장의 최일선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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