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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 착유사 내에 'LED 조명' 점등 했더니 착유량 4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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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기사입력 2020/03/15 [10:08]

젖소 축사에 LED 조명을 켜놓으면 우유 생산성이 향상될까? 또 비타민 C·D를 산란계에게 사료에 넣는다면 계란 생산에 도움이 될까?

 

담양군이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 및 소득향상을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추진되는 축산 현장실증시험 공모과제에 2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실증시험은 ▲젖소 LED 조명 연장을 통한 우유 생산성 향상 기술 ▲산란계 계란 품질 개선을 위한 비타민 C·D3의 이용 기술이다.

젖소 LED 조명 연장을 통한 우유 생산성 향상 기술은 착유사 내에 LED 조명 점등을 4시간 연장해 홀스타인종 착유우의 산유량을 증가시키는 기술로 30두 기준 일일 착유량이 40kg 정도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

산란계 계란 품질 개선을 위한 비타민 C·D3의 이용 기술은 사료 내 비타민 C를 첨가 급여해 사료효율 향상과 산란율 증가 등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D3는 난각 두께와 계란 무게 증가 등의 효과로 고품질 계란을 생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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