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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생물산업진흥원,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해 50%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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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기사입력 2020/03/22 [12:12]

 



코로나19가 이어지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우리사회 구성원의 노력이 함께 하고 있는 가운데 착한 임대료 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공기업인 전남생물산업진흥원 또한 이 같은 운동에 동참하고 나섰다.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은 22일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한 민생, 경제 종합 대책에 동참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은 중소기업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입주기업 임대료를 이번 달부터 2개월간 50%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총 89개사가 3천 700만원의 감면 혜택을 받았으며, 대상은 나주 식품산업연구센터 14개사, 화순 생물의약연구센터 15개사, 장성 나노바이오연구센터 16개사, 장흥 천연자원연구센터 23개사, 완도 해양바이오연구센터 7개사, 곡성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 14개사 등 이다.

 

한편,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은 최근 연구용으로 보유 중이던 위생모자와 일체형 방호복 40벌 등 방역물품을 공공마스크 제조공급업체인 장성 소재 (주)화진산업과 화순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 기증해 ‘코로나19’ 대응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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