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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강남구 개포동에 ‘블록체인센터’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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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광규 기자
기사입력 2020/03/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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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강남을)이 지난 4일,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개포디지털혁신파크(개포동 153번지)에 향후 IT산업의 판도를 좌우할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블록체인센터 건립을 조속히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재작년 10월 ‘블록체인 도시 서울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강남 개포디지털혁신파크와 마포 서울 창업허브에 블록체인 직접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전현희 의원은 “개포디지털혁신파크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서울에 특화된 디지털산업을 발굴하고, IT스타트업 육성의 중심지”라며, “지리적 여건과 산업 여건을 고려했을 때 블록체인센터를 조성하는데 최적의 장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빠른 시일 내에 블록체인센터를 조성하여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역특화형 산업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면서 “개포디지털혁신파크에 블록체인센터를 조성하여 일자리 창출 및 고용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강남 개포동을 세계적인 블록체인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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