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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순번확정...1번 신현영, 11번 최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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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기자
기사입력 2020/03/24 [02:22]

[신문고뉴스] 조현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기본소득당 시대전환 등이 연대한 비례대표 추천 플렛폼 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이 23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공천 명단과 순번을 확정 발표했다.

 

23일 밤 더불어시민당이 최고위원회의 후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과 순위를 결정해 당 홈페이지에 게시한 명단에 따르면, 1~4번까지 앞 번호에는 시민당이 자체공모한 후보들이 배치됐다. 그리고 이어 군소정당 우대 차원에서 함께 연대한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시대전환 조정훈 대표를 5,6번에 배치했다.

 

이렇게 정해진 후보 순번을 보면 1번은 신현영 전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 겸 대변인, 2번은 김경만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3번은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피해자 권인숙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원장, 4번은 이동주 한국중소상공인자영업자총연합회 부회장 등이 차지했다.

 

또 더불어민주당 비례추천 1번을 받았던 최혜영 강동대 교수가 11, 12번에는 김병주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13번에는 이수진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뒤이어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인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이 14번에 배치됐다.

 

그리고 7번으로는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8번에는 정필모 전 kbs 부사장, 등을 배치하고, 민주당이 당선권으로 보는 17번까지는 15번에 양정숙 대한변협 인권위원, 16번에 전용기 민주당 대학생위원장, 17번에 양경숙 한국재정정책연구원장으로 정해졌다.

 

그런 다음 뒤이어 18번에 과학기술계 대표로 민주당이 추천한 이경수 전 ITER 국제기구 부총장을 배치, 배수의 진을 치고 있다.

 

한편 이처럼 명단과 순번을 확정한 더불어시민당은 더불어더불어시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이날 오후 발표한 후보자는 34명이었으나, 정필모 전 KBS 사장이 추가됐다. 따라서 순위안으로 30번 까지 배치하고 승계순위로 나머지 5명을 배치했다.

 

이래는 이날 더불어시민당이 홈페이지에 게시한 후보자 순위와 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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