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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민문화공동체 ‘문화바람’ 박찬대 후보 지지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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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진 기자
기사입력 2020/03/25 [10:34]

  © 신문고뉴스



인천의 대표적인 시민문화공동체인 ‘문화바람’이 23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연수갑 박찬대 후보의 선거캠프를 지지방문 했다.

 

이날 방문에는 ‘문화바람’ 임승관 대표와 가수 권순우 등이 함께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인천연수갑)에 대한 지지선언을 위해 마련된 이번 방문은 지지선언과 공약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문화바람은 1996년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를 시작으로 생활문화예술의 연구와인천 지역 내 주요 문화행사 및 공연을 기획·연출하는 시민문화공동체를 지향하며, 인천의 대표적인 시민문화공동체로서 다양한 문화적 실험을 해온 단체이다.
 
박찬대 의원은, “주민들이 향유하여야 할 문화는 특권이 아니라 이제는 기본권의 문제”라면서 “취약계층의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액 증액’과 ‘성인 첫 출발 예술사랑카드 발급’등 문화소외계층 없이 국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여가 생활의 활성화가 곧 삶의 기본권을 지키는 일”이라고 하였다.
 
이어, “연수구 내 ‘연수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하여, 연수구 구도심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문화여가 생활의 균등한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연수구가 인천 내 문화·예술 1등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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