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박정희 사위 공화당 총재 '신동욱', 김재규 묘소에서 출마선언

가 -가 +

윤동호 기자
기사입력 2020/03/25 [10:55]

박정희 대통령의 사위인 공화당 신동욱(52) 총재는 국회의원선거 종로구 후보 등록 하루전인 25일 오전 유튜브 게릴라TV를 통해 박대통령의 암살범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묘소에서 ‘용서,상생’의 화두 던지며 두 번째 종로 출마를 선언했다.

 

신동욱 총재는 ‘올해 박정희 대통령의 나이가 103세로 한 세기를 넘겼다며 이제는 용서와 화해를 통해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 미래로 나아가자고’ 밝혔다.

 

또한 신동욱 총재는 ‘9년 전 김재규 가족으로부터 “김재규가 살아있다”고 들었다며 얼굴은 성형수술(페이스오프)을 했고 미국 시민권자로 미국정보부의 보호 감찰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동욱 총재는 ‘박정희 대통령 가문은 배신의 트라우마가 있다. 박정희 대통령께서 1979년 10월 26일 측근인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암살로 세상을 떠났고 박근혜 대통령은 자당인 새누리당 탄핵 찬성파 62명에 의해 헌정사상 초유의 탄핵을 당했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신문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