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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신동욱 종로 등록...,‘500만원 선거 프로젝트’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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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호 기자
기사입력 2020/03/27 [09:38]



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 공화당 신동욱(52) 총재가 26일 제21대국회의원선거 종로구 후보 등록 첫날 오전 9시에 첫 번째로 후보자 등록을 마쳤고 뒤이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총리가 등록을 마쳤다.


신동욱 후보는 ‘이번 종로 출마가 공화당이 6년간 계속해왔던 헌정사상 초유의 실험정치인 “500만원 선거 프로젝트 완결편”이다. 몇 개의 청년정당들도 창당을 거대정당에 기생하는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에 참담한 심정을 느꼈다’고 밝혔다.

 

신동욱 후보는 ‘공화당은 박근혜 대통령이 세력을 키우지 말고 당명만을 유지하라’는 당부가 있었기에 ‘지난 6년간 “선거혁명, 정치혁명” 슬로건으로 “500만원 선거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고 말했다.

 

신동욱 후보는 ‘한국의 마크롱은 공허한 메아리로 돌아올 뿐이다. 손학규 73세, 이낙연 68세, 황교안 63세, 신동욱 52세이다. 50대 기수론은 어디에도 찾을 수가 없다. 박정희 대통령은 44세에 혁명을 했다. 제2의 박정희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화당의 500만원 선거 프로젝트는 2014년 10월 관악을 재보궐선거에서 신종열 후보가 71표로 0,09%를 첫 득표 했고 지난 20대 총선에서는 창원시의창구 한경수 후보가 3,268표로 2,85%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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