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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진성준 후보 "저는 준비된 네박자 일꾼입니다"

인터넷언론인연대 연속기획 4.15 총선 후보에게 듣는다 2회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을 진성준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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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두만
기사입력 2020/03/28 [00:51]

[인터넷언론인연대, 신문고뉴스] 기획 인터넷언론인연대 취재본부, 글 임두만 편집위원장, 인터뷰 정리 시빌포스트 김상일 대표 =  연속기획 4.15총선 후보에게 묻는다. 진성준 편 인터뷰를 진행했다.

 

우선 인터뷰 결론을 먼저 말한다면 그 스스로 4박자 정치인을 자처하는 진 후보는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정계에 입문, 정당의 정책기획통, 비례대표 국회의원,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 서울시 정무부지사를 역임한 경력답게 여러 사안에서 식견을 보이며 상당한 내공이 있음을 알게 했다.

 

물론 1시간 여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섣불리 판단할 수는 없으나 그에게 던진 여러 질문들이 그리 쉽사리 답변할 만큼 쉬운 질문도 아니었고, 또 즉석에서 유세연설을 요구했음에도 미리 준비된 것처럼 막힘없이 유려하게 유세를 해냈다.

 

이로 보면 그는 지난 19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지낸 뒤 20대에서 낙선한 다음의 4년을 추후 정치를 위해 매우 치밀하게 준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면서도 그는 청와대 정무수석실 정책기획비서관을 지낸 후보인 때문인지 "문재인 대통령 하반기 국정운영 위해 민주당을 선택해달라"를 말로 자신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아래는 이날 진행된 인터부 내용을 정리한 내용이다.

 

▲ 진성준 후보가 질문에 답하면서 환하게 웃고 있다.     ©인터넷언론인연대

 

- 21대 총선 의미를 말씀 해달라.

= 우선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로는 문재인 정부 3년 동안 정부가 나라의 본래적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무너진 민주주의 국회를 바꾸지 않으면 국정정상화 한국 사회의 근본적 개혁과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에게 압도적 승리를 몰아줘야 한다. 정부는 국민들과 함께 코로나19와 전쟁을 벌이고 있고 더불어 경제위기와 함께 두개의 전쟁을 이기기 위해 강력한 정부가 필요하며, 전쟁에 승리를 위한 강한 정부, 강한 여당을 만들어 주셔야 개혁의 완성을 위해 서 반드시 힘을 모아야 한다. 지역에서 압도적으로 승리가 필요하고 강서을 지역구에 여러가지 숙제가 많다. 마곡첨단연구단지 등으로 제2의 도약기이다. 마곡만으로 부족하다, 김포공항활성화, 국제노선증설 등 주민이 일상을 누리기위한 공항 편의시설 주민친화형 공항을 만들어 마곡과 공항이 강서를 제2의 도약기를 완성하기 위해 진성준이 필요하다.

 

- 총선에 코로나19 정국이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 코로나가 총선의 유불리 따지는 문제는 아니다. 그래서 선거운동 분위기도 안 난다. 후보들이 접촉을 어려워 하고 명함 전달, 악수 등 대면 운동이 안 돼 선거가 어렵다. 투표로 코로나 감염이 확산되는 부분에 유권자들이 걱정이다. 투표율이 떨어질까 걱정이다. sns가 중요하다 대면이 불가해서 어렵다. 유튜브, sns 미디어 선거에 적응 못하면 어렵다, 잘하는 후보가 유리한 상황이다.

 

- 문재인 대통령 하반기 지지율이 최고치다 어떻게 생각하나?

= 세계가 코리아를 배우려고 한다. 그런 면이 지지율을 오르게 만들지 않았나 싶다. 한편으로 정부가 더 잘 해야 한다라는 의미와 경제위기도 잘 극복하라는 지지율이 아닌가 싶다. 4+1 정국으로 선거법을 만들었는데 통합당, 민주당 등 위성정당을 서로 만들었다. 자한당이 꼭두각시 위성정당을 만들어서 꼼수를 부렸는데 잘못하면 민주당의 의석이 장악될 수 있어 불가피하게 비례 연합정당에 참여할 수밖에 없었다. 비례연합정당이 참여를 해야 소수정당들도 의석진출의 기회를 갖고 준연동형선거법에 도입한 근본취지를 달성했다. 어떤 정당이 참여할 건가 고민하는 과정에서 매끄럽지 못했다는 부분은 인정한다.

 

▲ (좌로부터)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 진성준 후보, 임두만 편집위원장  © 인터넷언론인연대


- 한국당 승인 된 게 문제다 더불어시민당 열린민주당 등리 분란될까 걱정이다 당부할 말씀은?

= 정치는 대의명분이 중요하다. 대의명분을 지키고자 했지만 자한당이 꼼수를 쓰는 바람에 이런 선택을 했다. 시간이 아직 남아있다. 모든 정당들이 꼼수에 맞서서 진보개혁국회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 더불어시민당, 열린민주당 하나로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

 

- 강서구의 비전과 공약을 밝혀달라.

= 강서구가 제2의 도약기다. 어떻게 갈거냐 국제 관문도시로 가야한다라고 생각한다. 서울시 정무부시장 때 업무 정책보고 받는 자리에서 여러 관문도시 만들어 진행하는데 강서구가 7위에 있어서 인천하고 강서는 제일 큰 관문도시이며 공항이 위치하고 있어 국제적 관문도시는 강서구라고 피력해 관문도시 개발순위를 상위로 바꿨다. 그래서 강서구는 국제적 관문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김포공항을 다시 국제공항으로 만들어 마곡과 김포공항 을 연계해서 발전가능한 도시를 만들겠다. , 관광, 호텔 등 발전시켜 강서를 제2의 국제경제관문도시로 만들겠다. 공항주변 유휴부지를 활용, 공원을 조성, 인근 주민을 공항으로 모일 수 있도록 주민친화형 공항을 만들겠다 주민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공항을 만들겠다.

 

- 코로나로 대면 선거가 어렵다. sns홍보를 하시죠?

= 강서구에 거주하시는 지인들에게 홍보 부탁해 주시고 캠프에서 만든 홍보자료 널리 공유 부탁합니다. 진성준 강서생생통 유튜브를 구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자신에 대한 소개를 '네박자일꾼'이라고 하고 있다 의미가 뭔가?

= 저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당정청국회까지 4군데를 다 경험했다. 그래서 네박자 일꾼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당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전략기회위원장, 정부 서울시 정무부시장,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 비례대표로 국회의원 한 번...비록 비례대표 의원을 우스개로 0.5선이라고 하기도 하지만 4년간 국회의원으로 나라살림을 만지는 경험도 했다. 또 그러면서 네곳에서 모두 인정받았다 해서 그렇게 말씀드리고 있다. 4년전에 도전했다가 실패했고 주민들이 묻기를 진성준이 왜 떨어졌는지 아나? 저는 주민들과 밀착하지 못했다. 밀착하기 위해 지난 4년을 노력했다. 경험과 경륜을 늘리기 위해 청와대와 서울시에서 일을 했다. 이제 저를 믿고 강서구 대표로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거다라고 감히 말씀드린다.

 

- 청와대 비서관 할 때 무슨일을 했나?

=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으로 문 대통령이 주문한 헌번개정안을 만들었다. 국회의원 201명이 찬성해야 하는데 의사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투표불성립이되서 헌법개정안이 투표에 붙여지지도 못했다. 그래서 그 헌법개정안이 사장되서 안타깝다. 재난긴급생활자금 보편,선별을 할건가 고민 중 기재부가 처음에 청와대가 일자리추경안 6조 원을 들고왔지만 청와대에서 협의를 10조 원으로 만들었다.

 

▲ 진 후보와 함께 엄지척으로 인터뷰를 마감했다.  © 인터넷언론인연대

 

- 긴급재난기금에 대해 한 말씀 더 하신다면?

= 열 명의 총선 후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겼는 중위 이하 모든 서민들에게 재난긴급 생활비를 지원하자고 발표를 했고 뜻있는 다른 후보들이 동참하여 51명이 함께 했다. 긴급생활기금 지원에 대한 대의는 만들어졌다 누구에게 지급하는지 결단만 남았다...맨 처음 긴급지원 제안은 진성준이 했다. 김민석후보와 함께 했다.

 

- 지역구 동 별개별 공약을 말해달라.

= 미래인재들이 준비되야 한다. 강서가 수준높은 교육을 위한 첨단과학기술융합대학원 설립, 청청플라자, 꽃피는 시민청, 김포공항 등을 실현해 문화교육복지가 집중이 될 수 있도록 강서구를 발전 시키겠다.

 

- 강서구 주민들에게 유세를 부탁한다.

= 지역주민들과 밀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절치부심의 자세로 저 자신을 갈고 닦았다. 4년간 청와대에서 국정을 서울시에서 서울시정을 경험한 경륜을 강서구와 강서구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 마곡을 발전 시켜야한다. 김포공항을 국제적 위상을 높이도록 만들겠다. 강서구 경제성장에 견인차가 되겠다. 미래인재들을 길러내기 위해 첨단과학기술융합대학원으로 확대 발전 시키겠다. 문화예술 수요에 부흥하겠다. 꽃피는 시민청을 중심으로 만들겠다. 강북으로 연결하는 방화대로와 방화대교를 연결하겠다 직통으로 갈 수 있게 하겠다. 마곡중앙로와 올림픽대로 양방향 길을 만들겠다. 원종-홍대 서부광역철도를 기한내에 조기 준공하도록 하고 전철을 통해 강북으로 갈 수 있게 하겠다. 교육, 문화, 교통, 복지 네박자로 강서구를 발전시키겠다. 네박자로 맞춤인재 진성준을 선택해 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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