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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사랑제일교회’...2주 연속 다닥다닥 현장예배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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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진 기자
기사입력 2020/04/06 [03:49]

 

▲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 신문고뉴스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가 5일 서울시의 한 차례 고발에도 또다시 주일 현장예배를 강행했다. 경찰이 파악한 이날 예배 참가 신도는 1200여명이다.

 

 

▲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 신문고뉴스

 

▲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 신문고뉴스

 

 

서울시는 사랑제일교회가 집회금지 행정명령에도 불구하고 예배를 강행하자 이날 예배를 진행한 설교 목사를 비롯한 교회 관계자를 추가로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다는 방침이다. 예배에 참석한 신도들도 성명불상자로 경찰에 추가 고발된다.

 

사랑제일교회는 지난달 22일 예배 시 ‘신도 간 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이행하지 않아 서울시로부터 5일까지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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