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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히어로 ‘임영웅’, 가수 태민도 동반 상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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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민 기자
기사입력 2020/05/30 [19:52]



무명생활 30여년을 보내고 있는 가수 태민이 최고의 날들을 보내고 있다.

 

최근 TV조선의 트롯 대항전 프로그램인 미스터 트롯 프로그램에서 최종 우승자였던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터 프로그램에서 대표곡 '사랑할 나이'를 다시 한번 불러 인기가 치솟으면서 음원등록을 마치며 커버곡으로 타이틀곡이 됐기 때문이다.

 

현재 이 노래는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급 부상하고 있다. '사랑할 나이' 는 태민이 직접 작곡한 곡으로 이미 2015년도에 자신이 발표했던 곡이며 장구의 신 ‘박서진’에게도 주어 불렀던 곡이다

 

트롯 스타로 떠오른 임영웅에 힘입어 작곡자인 태민 역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전국의 가수 지망생들은 물론 기성 가수들도 태민에게 곡을 의뢰해 오는 등 노래뿐 아니라 저작자로서의 위상도 높아져 싱어송 라이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태민은 곡을 남발하지 않고 맞춤형의 완성도 높은 곡만을 가수들에게 지원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태민이 발굴한 가수 방가희의 신곡 '그날밤 맹세'도 그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임영웅, 김용임등 인기가수들이 메들리 음반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방가희도 '추억의 힛트송'타이틀로 곧 출시 될 예정이다.

 

태민의 이번 곡발표가 오랜 무명생활을 마칠 수 있는 연속 홈런이 될지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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