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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학 김상진 안정권' 극우 세력들의 마르지 않는 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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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완 기자
기사입력 2020/06/23 [14:20]

▲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가로세로연구소, 안정권, 김상진, 그리고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박상학, 이들의 활동 동력은 바로 #돈!

 

누가 더 자극적 활동을 통해 세인어 주목을 받느냐에 따라 돈의 액수가 달라진다.

 

극우 유튜버들에게 진위여부는 관계가 없다. 그들에게 더 중요한 것은 '#자극'이다. 진짜든 가짜든 극우보수세력에게 관심을 끌 수만 있다면 그들은 어떤 자극도 마다하지 않는다.

 

가로세로연구소와 민경욱은 4.15 총선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면서 슈퍼챗을 통해 엄청난 돈을 벌어들였다. 이미 지들도 부정선거 의혹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면서 가짜뉴스를 지속적으로 살포한다. 그리고 자극을 위해 점차 강도를 높여간다. 그것이 돈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안정권, 김상진 또한 마찬가지다.


입에 담을 수 없는 망언을 일삼고, 때로는 폭력까지 동원하면서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자 노력한다.


또 최근에 문제가 붉어진 '#대북전단살포'도 마찬가지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돈줄은 미국의 NED(민주주의 진흥 재단)이다.

 

NED는 미국 국무부로부터 예산을 받아 탈북단체 등을 지원하는 기구로 2016~2019년 4년 동안 대략 135억원을 지원해왔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의 자금줄이 수잔 숄티 디펜스포럼 회장이라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있는데 그녀 또한 NED 소속이다.

 

그리고 얼마전 '#김정은 사망설'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오보의 주인공인 #NK데일리 또한 NED 지원을 받고 있다. NK데일리 오보를 받아 이슈화한 태영호, 지성호의 자금줄도 NED일지 모른다.

 

자극적인 내용의 대북전단 살포, 허무맹랑한 가짜뉴스, 이 모든 것이 결국은 돈과 관련이 있다. 돈줄을 대는 쪽에 어떻게든 존재감을 드러내야하기 때문이다.


결국은 돈 때문이다.

 

돈 때문에 이 땅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돈 때문에 민족적 위기가 닥친다는 것을 과연 저들은 모를까?


오늘도 박상학은 대북전단을 살포했다.

 

돈을 대주는 놈들이나 돈을 받아쳐먹는 놈들이나 또 그것에 열광하는 놈들이나 민족과 민주주의는 아랑곳 없다.

 

지금 지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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