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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클린 방역 자원봉사단이 취약 대상지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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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진 기자
기사입력 2020/07/10 [09:22]

 

  ▲ 인천시 클린 방역 자원봉사단이 버스정류장 방역활동을 하고있다.     © 임병진 기자



인천시는 10일 클린 방역 자원봉사단을 구성하여 이번 7월부터 매달 둘째주 금요일을 ‘방역의 날’로 지정, 지역 방역 활동 자원봉사를 지속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밝힌바에 따르면 방역 활동은 2009년 취약계층 집수리 수혜가구 419개소를 대상으로 10개 군·구 자원봉사센터와 합동으로 실시하여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첫 번째 방역의 날인 7월 10일에는 100명의 자원봉사자가 군·구별 2인 1조 5개팀이 집수리 가구의 집안 내부 소독을 꼼꼼히 진행하였으며, 매 월 둘째주 금요일에 지속한다. 

 

클린 방역 자원봉사단은 앞으로 소상공인, 아동센터 등 방역에 취약한 대상지를 찾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소규모 시설을 통한 모임에서 확산되고 있는 감염병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생활 속 거리두기 등의 철저한 생활 방역활동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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