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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라북도 어촌체험관광, 30% 할인된 가격으로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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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 기자
기사입력 2020/08/05 [17:02]

 

전북도는 5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체험마을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어촌체험관광 할인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여행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함에 따라, 도내 어촌체험마을도 지난해 같은 기간(1~6월)에 비하여 체험 관광객이 7만2천명에서 4만8천명으로 31.8% 감소하여 체험, 민박, 식사, 특산물 판매 등 관련 소득이 감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국민이 어촌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Sh수협은행, NH농협카드, 신한카드 등 3개 카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9월 30일(수)까지 어촌체험관광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도내에는 군산신시도 등 3곳의 어촌체험마을을 방문, 조개캐기 체험과 숙박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참여 카드사로 결제하면 이용료의 30%를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전북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촌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안심하고 어촌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어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한 방역·위생 관리 조치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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