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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진희’ 2년 연속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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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수 대기자
기사입력 2020/08/11 [18:57]

 가수 전진희 자료사진

 

 

가수 전진희가 화가라는 또 하나의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전진희는 가수 활동 당시에도 뛰어난 몸매와 개성으로 인기를 한몸에 받았다.

 

그런 그가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초연' 작품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특선을 수상한 것.

 

음악과 미술 두 분야에서 재능을 보이기는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그럼에도 그는 음악과 미술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 것이다.

 

 작품 '초연'  

 

 

코로나19 때문에 시상식은 주최하지 않고 수상작 전시만 열린다. 수상자들의 전시회는 용인 옹기 아트센터미술관에서 지난 2일부터 12일 까지 열리고 있다.

 

전진희는 “사람들의 가슴에 감동을 주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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