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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선문학' 제 4호 신인문학상 공모 선정작 및 등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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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찬 기자
기사입력 2020/08/15 [10:08]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문단의 새로운 얼굴들>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한국다선문인협회, 한국다선문학작가회(회장 김승호)는 15일 '제 4호 신인문학상' 공모 선정작 및 등단자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 결과는 지난 6월 부터 ~ 7월 31일까지 공모한 2020다선문학 제 4호 문학상 수상작과 등단자다.

 

다선문학은 이와관련 "공모를 통해 총 참여 100여편의 원고중에 시 부문 대상 '어머니의 세월' 신화정(필명 금차령), '연꽃' 최우수상 김미경, '빛바랜 손 손 손' 금상 유경근, '소낙비' 작품상 심소윤(필명 고운비) '삶의 뒤안길' 신인상 김영옥, '도시의 가을' 이다해 작가를 선정 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에는 이근배, 이진호, 한분순, 이효녕 박사와 유승우, 유자효, 김승호(발행인)이 참여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사 공동위원장 이효녕 박사는 심사평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걸 맞는 시의 구분과 형태에 따른 선정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서정과 감성, 독창성을 높이 평가하는 게기가 되었다"며, "이번 제4회 당선 및 등단자 들의 지속적 건필과 건승을 기원하며 축하한다"고 말했다.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회장 김승호)는 선정 발표 인사말을 통해 "많은 참여와 성원에 감사하다"며, "수필, 기행문, 단편, 장편 소설등 다양한 원고가 있었으나 선정 기준에 미치지 못하여 금번 수상작에 선정치 않았다"고 밝히며, 추후 많은 습작을 통하여 좋은 작품으로 재도전을 구했다.

 

이와 함께 "수상자들에게는 지속적 발전을 위하여 협회 차원의 최선의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참여 만이 힘이며 가치다.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출판기념식을 포함한 등단식 및 시상식은 9월 12일 둘째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예정되어 있다. 다만 현재 진행중인 코로나19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추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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