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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선예술인협회- 오늘의 詩] 갈빛 김명자 시인 '거울속 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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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20/09/20 [08:19]

 

거울속 난 새
              

                      갈빛 김명자


보고 싶어도
보고 싶단 말 한마디 전할 수 없는

그리워도
그립다는 말 한마디 전할 수 없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웃어도 표정이 없는
나는,
나는 거울 속 난 새.

 

 

* 봉황과 비슷한 전설속의 새

 

 

 

 

 

 

 

 

 

프로필 : 갈빛 김명자 시인


현) 시인. 시낭송가, 국문학사, 행정학석사.
국제펜클럽,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시낭송가협회/ 백양문학회/ 인사동시인들/짚신문학회 상임부회장 / (사)한국다선문인협회 자문위원/ 아태문인협회 부이사장/ 한국문인협회 제천지부 회장/ 제천시 남현동장 / 전)제천시청문학회장 및 한국신문예문학회부회장 역임

 

수상)

 

제14회 탐미문학상/ 제3회 박화목문학상/ 제11회 황진이문학상/ 제11회 짚신문학상/ 제23회 문예사조문학상/ 제3회 한국신문예문학상/ 제4회 월파문학상/ 제4회 오늘의문학상/ 하이데거문학상/ 한국다선예술인협회전국시낭송대상(2019)/ 제15회 청백봉사상/ 국무총리상/ 장관상등 다수 수상

 

개인시집:『그대 내 곁에 있는 한』『행복한 사람』『카오스의 눈물』

 

공저:『절정의 아리아』『카론의 강』『불새의노래』『랩소디』『마음에 평안을 주는 시』등 다수

 

동인지:『인사동시인들』『제천문학』『제천시청문학』『짚신문학』『후백의 열매』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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