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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선예술인협회- 오늘의 詩] 김미경 시인 '연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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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시인
기사입력 2020/09/24 [00:20]

 

연 꽃 

 

                 김미경 시인

 

 

가냘픈 줄기에

꼭 필요한 존재하기 위해

참 생명 연꽃으로 피어나다

 

새롭게 피어난 삶이

기쁨이 가득하길 희망하며

진실하고 깨끗한 꽃으로

사람들 앞에 화사한 미소를

 

우뚝 서 있는 자신감과

다정다감한

마음 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울수록 겸손해지고

순수한 마음으로

기쁨이 되었으면 합니다

 

어두워지는 밤

하얀 꽃등으로

밝은 세상 비추는

천생연분 사랑의 꽃 피었습니다.

 

 

 

 

 

 

 

 

  <김미경 시인>



프로필 : 김미경 시인, 아호  慧媛(혜원)

방송통신대학 국문과졸업
강남훼미리타운 이사
Good Job 생활센터  창작공모전우수상
(사)한국다선문인협회 운영위원
2020 다선문학상 최우수상 수상으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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