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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측위정보원, 육․해상 구조요청은 ‘해로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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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상 기자
기사입력 2020/09/28 [13:58]


육상은 물론 해상에서의 각종 사고 발생시 구조요청이 보다 수월해 질 전망이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측위정보원(원장 이종철)은 해로드 앱 이용 활성화를 위해 목포․완도항여객선터미널 및 소․규모 항포구, 함평군 등 육․해상 각종 위험표지판에 ‘해로드 앱’ QR코드 스티커 부착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로드(海Road)’ 앱은 해상뿐만 아니라 육상에서 긴급상황시 한 번의 클릭만으로 해경, 소방서 종합상황실에 조난자의 정확한 위치정보를 전송해 신속한 구조를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해로드 앱을 손쉽게 스마트폰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목포시, 완도군, 함평군과 영암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취약지역 및 주요 등산로 입구 위험표지판에 10월 말까지 QR코드 스티커 부착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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