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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지친 국민 마음 더 무겁게 만든 개천절 ‘태극기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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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기자
기사입력 2020/10/04 [00:09]

 

서울도심에서 10인 이상의 대면집회가 금지 된 가운데 개천절을 맞아 서울 광화문을 찾은 시위 참가자들이 자신들을 둘러싼 경찰들과 연신 실랑이를 벌였다.

 

 

 

 

 

산발적으로 흩어진 참가자들은 1인 시위를 벌이다가 누군가 구호를 선창하면 수십여명이 몰려 들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불법 집회임을 고지하는 경찰들과의 마찰이 거칠게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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