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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 부직포 마스크 불편함 개선 반딧불 한지마스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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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복 기자
기사입력 2020/10/24 [15:23]

▲ 좋은사람들 성진, 반딧불 한지마스크 출시  © 김순복 기자

 

 

좋은사람들 성진은 마스트 안감을 천년명품 전주한지로 제작한 반딧불한지 미스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순수 국내 제작으로 FDA승인도 받았다.

 

마스크 제조회사 성진은 반딧불한지 마스크를 꼭 써야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소비자들은 기존 부직포(비닐류) 마스크는 거칠고 까칠해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

 

한지마스크는 편안한 착용감, 통기성 우수, 향균테스트, 소취테스트 등 엄격한 테스트를 거친 검증된 품질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지 특유의 통기성이 우수해 숨쉬기가 편하고 습기조절이 탁월해 상쾌함과 보온성을 자랑한다.
특히, 한지는 소취효과(32.9%)가 있어 구취(입냄새, 침냄새)를 막아주어 냄새 배임없이 장시간 착용해도 하루종일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또 한지는 천연 닥나무 성분으로 피부자극이 적어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에 탁월하다. 전주한지(안감)는 향균기능(99.9 폐렴균 소멸) 제품이다.

 

마지막으로 반딧불한지 마스크는 부직포(겉감)+MB필터(내부)+한지(안감)의 3중구조로 안전하게 제작해 바이러스 및 미세먼지 등 차단에 효과적이다. 고품격 전주한지로 만들어 은은한 한지 이미지를 부각시킨 디자인으로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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