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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인천서구갑 지역 국비예산 551억원 확보

지하철7호선 청라국제도시연장사업 31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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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진 기자
기사입력 2020/12/04 [09:54]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교흥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은 지난 3일, 2021년도 인천서구갑 지역 국비예산 55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업을 살펴보면 지하철7호선 청라국제도시연장사업 310억원, 서구 석남동 상생마을 도시재생 19억5천만원,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 도시재생뉴딜사업 24억원, 청라생활문화센터 건립 4억5천만원, 가좌복합문화센터 생활SOC복합화사업 16억8,500만원, 루원시티 제1공영주차장 신설 30억, 루원시티 제2공영주차장 신설 26억원, 루원시티 내 인천지방국세청 청사 건립 30억5,000만원, 세어도 해수담수화시설 2억8천만원, 석남1지구 침수방지 우수저류시설 15억원, 가좌2지구 침수방지 우수저류시설 10억원, 가좌동 하수처리시설 62억3,100만원 등이다.

 

김교흥 의원은 예산 편성단계부터 심의과정까지 예산 확보를 위해 끈질기게 노력을 해왔다. 국토부와 기재부 등 각 부처 장관부터 실,국장 등을 비롯해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위원들과 긴밀하게 협의하고 설득해 국비 확보를 이뤄냈다.

 

그 결과 당초 정부안 462억보다 89억 증액된 551억을 확보했다.

 

▲지하철7호선 청라국제도시연장사업 예산은 당초 정부예산안에 223억원이 반영되어 있었으나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87억원을 추가로 증액해 310억원을 확보했다. 2020년도 예산 220억원에 비해서도 90억원이 증액됐다.

 

▲루원시티 내 인천지방국세청 청사 건립도 당초 정부예산안에는 26억원이 반영되어 있었으나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4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건립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김교흥 의원은 “21대 국회가 시작되면서부터 주민들이 원하는 지역현안 해결과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2021년에도 인천서구와 국가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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