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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중소기업진흥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3,40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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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상 기자
기사입력 2021/01/27 [15:45]

▲전남중소기업진흥원(원장 우천식)은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자, 올해 총 3,400억원 규모의 '전라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전남중소기업진흥원이 지역기업으로부터 육성자금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전남중소기업진흥원(원장 우천식)은 27일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총 3,400억원 규모의 ‘전라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지난 14일 연 2,7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경영안정자금) 접수를 개시했으며, 21일부터는 700억 규모의 시설자금(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등) 접수를 시작했다.

 

진흥원이 전남도로부터 수탁하여 올해 총 3,4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인 ‘전라남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시설자금(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등) 및 운영자금(경영안정자금 등)으로 이루어져, 지역 중소기업의 투자 확대와 자금 유동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도 스마트공장, 고용・산업위기지역기업, 조선분야기업을 별도 지원하고 벤처기업, 소재부품・뿌리기술전문기업, 여성기업 등 특별육성분야기업과 장애인기업 등 경쟁력 취약기업을 우대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자금난과 경영난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다양한 분야의 산업 발전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또한, 일자리창출기업, 고용우수기업, 가족친화인증기업 및 인구늘리기 참여기업 등에 이자지원 비율과 지원금 한도를 우대함으로써, 전남도의 일자리 및 고용안정을 지원하고 전남도 경제참여인구 증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우천식 원장은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기업의 시설투자 촉진과 일자리 창출 및 기업 경영안정에 기여하면서, 우리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향후 신산업분야 지원사업 발굴과 취약산업분야 지원을 강화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문의 : ☎[본원]061-288-3832, [동부출장소]061-901-0570


<사진설명> 전남중소기업진흥원(원장 우천식)은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자, 올해 총 3,400억원 규모의 「전라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전남중소기업진흥원이 지역기업으로부터 육성자금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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