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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통일운동가 백기완 선생 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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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호 기자
기사입력 2021/02/19 [12:10]

 노나메기 세상을 주장하던 故 백기완 선생이 향년 89세를 일기로 우리 곁을 영원히 떠났다. 

 

'노나메기 세상 백기완 선생 사회장 장례위원회'는 19일 11시 서울광장에서 사회장으로 영결식을 개최하고 선생의 유해를 그가 영원히 잠들 마석 모란민주묘역으로 운구했다.

 

앞서 장례위원회는 이날 오전 8시께 서울대병원에서 발인제를 한 뒤 오전 8시 30분부터는 선생이 설립한 통일문제연구소를 거쳐 대학로 소나무길을 돌며 노제를 얼었다.

 

운구 행렬은 오전 9시 30분께 대학로에서 출발해 이화사거리, 종로 5가, 종각역 사거리, 세종로 사거리를 거쳐 서울광장으로 왔다. 오는 도중 종각역 사거리에서는 거리굿이 열리기도 했다.

 

아래는 이날 영결식의 이모저모다.

 

▲ 유해 운구 모습...대형 영정 속 선생의 표정이 밝다.   

 

▲ 서울시청 광장에 차려진 故백기완 선생 영결식장의 식전 모습     

 

▲ 노나메기 세상을 외쳤던 선생의 뜻을 그린 걸개그림    

 

▲ 장례식   모습을 사진에 담으려는 시민들과 멀리서 참관하는 시민들

 

 

▲ 장례위원회 양기환 대변인은 이날 선생의 약력을 보고했다.

 

▲ 문정현 신부의 조사, 

 

▲ 이날 장례식에는 선생 생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었다.

 

 

 

 

▲ 장례위원들과 시민들이 선생을 마지막으로 배웅하며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렀다.

 

▲ 운구행렬은 풍물패가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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