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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부인' 허위사실공표 혐의 무죄…방송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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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덕 프레스바이플
기사입력 2013/02/13 [07:13]

인터넷 방송진행자로 유명한 '망치부인' 이경선씨가 법정구속된지 3개월만에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고, 비방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집행유예로 출소했다.
 
이 씨는 4ㆍ11 총선을 앞두고 허위사실을 퍼트리며 상대 후보를 비방했다는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명예훼손)로 지난해 11월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었다.
 
하지만 8일 항소심에서는 허위사실공표 부분에 대해서 무죄를 선고했고, 비방은 유죄로 인정해 징역 6월의 집행유예 2년을 선고 함으로서 출소했다.
 
이경선 씨는 지난 2007년부터 ‘망치부인의 생방송 시사수다’라는 인터넷 개인 방송을 진행해 왔으며 출소한지 4일만에 아프리카 TV를 통해 방송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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