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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별빛 페스티벌’, 눈축제 서막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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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인
기사입력 2013/12/20 [04:05]

 
▲ 20일 태백시 황지연못에서 태백산 눈출제를 알리는 별빛 페스티벌 점등식이 열린다. (사진=태백시청)  

 
‘제21회 태백산눈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태백 별빛 페스티벌 점등식’이 20일 오후 6시 낙동강의 발원지인 황지연못에서 열린다.

이번 별빛 페스티벌은 내년 1월 31일까지 43일간 운영하며 황지연못일대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저녁 7시에서 12시까지 태백의 도심속에서 별빛을 밝힌다.

아울러 눈축제 기간인 1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황지연못 무대에서는 오카리나, 색소폰, 어쿠스틱 공연 등이 상설무대로 펼쳐질 예정이다.

별빛터널, 하트다리, 날개 포토존 등 다양한 일루미네이션으로 관광객 및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 축제 관계자는 “별빛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태백산 눈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 국내외 겨울 관광객 유치를 통하여 태백지역의 상경기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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