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정책 방향에 속도 올린다”
“경기도, 어려움 속에서도 정방향으로 가고 있다. 100조 투자유치, 기후위기 대응 등 선도”
”방향에 속도 올려 경제 활성화, 사람 사는 세상 만들 것“ 새해 계획 밝혀
이재상 기자   |   2024-02-09

  © 김동연 지사 유튜브 라이브방송 캡처

 

[신문고뉴스] 이재상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갑진년(甲辰年) 청룡의 해에 1,400만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8일 자신의 SNS 라이브방송을 통해 “경기도는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라는 슬로건으로 노력해 왔다”며 “올해는 경제를 보다 더 활성화시키고,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계신 분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사람 사는 세상이 경기도에서 만들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동연 지사는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정 확대와 임기 내 100조 투자유치를 목표로 전세계와 협력하고, 기후위기 대응에서 대한민국을 선도하고 있다”면서 “경기도는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정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올해는 방향에 속도를 더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특히 김 지사는 “연휴 때도 우리 사회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있는 소방대원, 경찰관, 의료기관 종사자 등 많은 분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기리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주위에 힘들고 어려운 분들이 계신지 다 같이 살펴보고, 우리의 따뜻한 손길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사회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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