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인천환경공단, 풍수해 대비 환경기초시설 예방점검 실시

장마 ㆍ 태풍 ㆍ 집중호우 등에 사전대비를 위한 29개 항목 집중 점검

가 -가 +

임병진 기자
기사입력 2021/06/15 [01:32]

▲ 김상길 이사장과 직원들이 승기하수처리장을 점검하고 있다.     ©인천시

 

인천환경공단은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풍수해 대비 환경기초시설 예방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예방점검은하절기 장마 태풍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대비하여 사전 시설물을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대비하고자 한다.

 

공단은 환경기초시설의 건축물 기울음, 경사균열, 오수중계 펌프장의 빗물 유입여부, 펌프설비 정상작동 등 총 29개 항목을 집중 점검하여 집중 호우 시에도 안전한 시설운영을 위해 사전 대비 할 계획이다.

 

또한 악취발생 데이터 분석을 통한 하절기 습도가 높을 시 환경기초시설 주변 악취가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나 악취방지시설 적정 운영, 소모품 교체 및 관리 상태 등을 동시 점검하여 사전 사업장 악취 저감에 노력 할 예정이다. 특히 공단은 체계적이고 투명한 악취관리를 위해 홈페이지에 환경기초시설 주변 악취지도를 제작하여 공개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naver band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신문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