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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 고3학생 격려...미2사단장 의정부시 방문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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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21/07/22 [11:26]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7월 20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화이자 예방접종 대상인 고3 수험생들과 상담하고 고충을 들었다.

 

▲ 사진 : 김승호 수도권취재본부장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이날 7월 19일부터 시작된 고3 수험생과 교직원들의 예방접종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는지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고3 수험생들이 예방접종을 함으로써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에서 벗어나 다행이다”면서 “남은 기간 안심하고 수험생활에 집중하여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는 7월 19일부터 30일까지 관내 22개 학교 약 5천600여명의 고3 및 고교직원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한 계획이다.

 

 

안시장은 이날 또 데이브 레스퍼랜스(Dave Lesperance)  미2사단장과 유욱상 한미연합사단 부사단장의 의정부시 방문을 환영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과 레스퍼랜스 사단장은 지난달 미2사단 측의 초청으로 평택에서 열린 한미연합사단 기념행사에서 첫 맛남을 가진 바 있다. 이번 미군 측의 의정부시 방문으로 이루어진 재회에서 반가움의 인사를 나누며 미반환공여지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레스퍼랜스 미2사단장은 “우리를 환대해주셔서 감사하다. 부대 재배치와 코로나19 상황으로 활발한 교류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 모두가 힘내어 현재의 상황을 곧 극복하고 이전처럼 지역사회와 함께 활발히 교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아름다운 도시 의정부시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복무하는 미군 장병들의 노고를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부대 이전 이후에도 계속해서 우리 시와 좋은 친구가 되어 미반환공여지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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